seize 는 조민서가 혼자 만들고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. 회사가 아니고, 팀도 아닙니다.
하루에 사진 한 장과 제목 한 줄. 그게 전부입니다.
기록을 많이 남기게 만드는 앱은 이미 많습니다. seize 는 반대쪽을 봅니다 — 하루에 한 번이면 충분하고, 그 한 번을 남기는 데 1분이 넘게 걸리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. 그래서 올릴 수 있는 것도 하루 한 장으로 제한합니다.
남긴 기록에 붙인 태그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이어져 지도가 됩니다. 무엇을 자주 기록했는지, 어떤 것들이 함께 있었는지가 거기서 보입니다.
문의·제안·버그 제보는 jojojo0213842@gmail.com 로 보내주세요. 혼자 운영하므로 답이 늦을 수 있습니다.